‘잇몸의 날’ 앞두고 치료·예방법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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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의 날’ 앞두고 치료·예방법 배우자!
  • 강민홍 기자
  • 승인 2014.03.1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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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치과병원, 20일 일반인을 위한 공개건강강좌…치주과 김태일 교수 연자로

 

▲ 김태일 교수
대한치주과학회는 3월 24일을 ‘잇몸의 날’로 제정해 국민들에게 잇몸질환(치주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정보와 예방법을 제공하여 잇몸건강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류인철)은 오는 20일 낮 12시 치과병원 지하 1강의실에서 ‘2014년 잇몸의 날 기념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건강강좌는 치주과 김태일 교수가 ‘잇몸질환의 치료와 예방’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잇몸은 치아를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하기에 잇몸이 튼튼해야 치아도 건강하게 유지 될 수 있다. 치아와 잇몸이 건강해야 음식물 섭취가 원활하게 되며, 이것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활력과 즐거움을 준다.

또한 잇몸의 건강은 전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잇몸이 건강하지 않은 경우에는 심혈관계질환이나 뇌질환, 조산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때문에 치아와 잇몸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번 강좌는 병원 치주과 김태일 교수가 연자로 나서 이와 같은 잇몸 건강을 지키기 위한 치료와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문의는 02-2072-31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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